극단서울괴담

2010년
인물 · 단체 · 예술
성북구에서 활동하는 극단이다. 2016-2017년 미아리고개예술극장의 상주 단체였으며, 성북동 북정마을을 거점으로 거리예술을 펼친 주민밀착형 극단이다. 2010년 창단된 '서울괴담'은 극장을 벗어나 특정 장소 또는 거리에서 낯선 시선을 통해 도시의 존재들이 내포한 불안을 그려내어 현 시대의 문제점을 풀어내고자 한다. 「기이한 마을버스 이야기-성북동」, 「보이지 않는 도시(부제 성북동 81번지)」 등 마을을 기반으로 하는 창작 공연을 선보였다.
성북동돈암동월곡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