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선대

?
장소 · 마을명소
성북구 아리랑로19길 116에 위치한 정릉 안에 있는 약수터이다. 취선대는 정릉의 마지막 능참봉이었던 서재국 참봉과 조선시대 최후의 화원화가 출신인 조석진의 외손(外孫)이자 근대 전통화단의 실경산수화 대가였던 변관식 화백이 함께 만든 약수터로, 정릉 능침 뒤편의 언덕 정상부에 있다. 정릉 주위에 조성된 산책로는 2.5㎞ 정도의 길이로 주위에 백록담, 정심약수 등 8곳의 옹달샘과 쉼터가 있는데, 취선대도 그 중의 하나이다.
정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