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복장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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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유물 · 문헌
개운사 미타전에 봉안된 목조 아미타여래좌상과 함께 발견된 복장유물이다. 충청남도 아산 축봉사에서 13세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상에서 나온 복장유물은 발원문 3점, 신라 하대에서 고려시대에 걸쳐 간행된 불서 22점, 조선시대 목판본 불서 6점,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의 다라니 8점, 탁본 1점, 족자 1점이다. 고려시대의 전적류와 함께 중수기에 등장하는 시기 외에 조선 후기에 들어서 재차 중수 및 이에 따른 복장 납입이 이루어졌으며, 이때 납입된 경전을 통해 당시의 신앙과 아미타불상의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유물이다. 불상을 포함한 개금기 3건과 대방광불화엄경 사경 7건, 대방광불화엄경 인본 15건 등 총 25건은 2010년 4월 23일 보물 제1650호로 지정되었다. 이 복장전적은 현재 불교중앙박물관에서 보관 중이다.
안암동
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복장 전적(백지묵서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36)

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복장 전적(백지묵서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36)

서울 개운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복장 전적(백지묵서대방광불화엄경 진본 권36)

  • 한문명칭:서울 開運寺 木造阿彌陀如來坐像 腹藏典籍
  • 이명칭: 개운사 목 아미타불좌상 복장일괄(開運寺 木 阿彌陀佛坐像 腹藏一括)
  • 유형:유물 ·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