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연구안

1907년
국가등록문화유산
유물 · 문헌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소장 중인 문헌이다. 1907년 9월 16일 국문연구소의 제1회 회의 이후 1909년 3월 3일까지 연구소의 문제 토의 과정에서 위원들이 제출한 원고를 등사하여 다시 연구 위원들에게 배포한 것을 7책으로 묶은 것이다. 마지막 보고서에 관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문서가 수집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각 위원의 의견과 그와 관련된 이론도 전개되어 있어, 당시 연구소의 활동을 보여 주는 산 기록이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국어 정책론사의 기본 자료로서, 또한 영성한 개화기 국어학사의 자료로서 매우 귀중하다. 2012년 12월 24일 등록문화재 제527호로 지정되었다.
안암동
국문연구안(1), 2017.07.18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국문연구안(1), 2017.07.18

국문연구안(1), 2017.07.18

  • 한문명칭:國文硏究案
  • 오브젝트 생산자:국문연구소 연구원
  • 유형:유물 ·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