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타사 칠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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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유형문화유산
유물 · 회화
미타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이다. 칠성도는 북두칠성을 비롯한 여러 별들을 부처와 보살로 의인화하여 묘사한 그림을 말한다. 화면 중앙에 그려진 치성광여래를 중심으로 일광보살과 월광보살이 협시하고 있으며, 좌우로 칠불(七佛)과 칠원성군(七元星君), 28수(宿)의 크기를 달리하여, 그림으로서 위계를 지키고 있다. 19~20세기 서울, 경기지역의 대표화승 경선당 응석이 주도하여 조성된 불화로서 서울, 경기, 경상도지역의 칠성도 형식을 선도하고 있다. 당시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행하던 화풍을 띠고 있어 불교 미술의 전통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2014년 7월 3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61호로 지정되었다.
보문동
미타사 칠성도

미타사 칠성도

미타사 칠성도

  • 한문명칭:彌陀寺 七星圖
  • 오브젝트 생산자:경선당응석(慶船堂應釋), 용계서익(龍溪瑞翊), 봉간(奉侃), 현조(現照)
  • 유형:유물 · 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