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현·원덕문, 실상사 <신중도>, 1929

시청각류 · 사진
실상사 신중도는 안정된 화면 구성과 인물 묘사, 복식 위에 시문된 장식성이 강한 다양한 문양 등이 특징적이고 제작연대가 뚜렷하며, 20세기 전반 신중도 중에서도 전통 도상과 화풍을 잘 표현한 사례에 속한다. 특히, 20세기 전반 범어사를 중심으로 뚜렷한 화적을 남기고 있는 완호 스님과 중요무형문화재 단청장 초대 보유자인 월주 덕문 스님이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신중도 연구에 자료적 가치가 높은 문화재로 평가된다. [부산광역시 동구 문화관광 홈페이지 문화재설명 인용] 돈암동 흥천사(신흥사)에 주석했던 승려 원덕문과 그의 스승인 완호 낙현이 1929년에 함께 그렸다는 기록이 있다. 2015년 부산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돈암동
낙현·원덕문, 실상사 <신중도>,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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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현·원덕문, 실상사 <신중도>, 1929

낙현·원덕문, 실상사 <신중도>, 1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