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덕문

1913년 - 1992년 12월 21일
국가무형유산
종교인 · 인물 · 개인 · 공예가 · 유물 · 무형유산
돈암동 흥천사(신흥사)에 거주했던 승려이자 중요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문화재) 제48호로 단청장 기능보유자이다. 단청장이란 목조건물에 광물성 안료인 진채(眞彩)로 채색을 올리는 장인을 의미한다. 그는 경기‧서울‧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했던 승려 낙현[1869-1933]의 제자로 서울 흥천사에 월주고전미술전수원을 개원해 많은 불교미술 작가를 양성하였으며, 1972년에는 단청문양보존연구회를 설립하여 단청 및 전통미술의 전승과 보급에 힘썼다. 1972년 8월 1일 국가무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되었다.
돈암동
국가무형문화재 제48호 단청장 원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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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제48호 단청장 원덕문

국가무형문화재 제48호 단청장 원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