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 석사자상

2026년 03월 10일
시청각류 · 사진
1938년부터 2026년까지 87년간 간송미술관 건물 입구를 지켜온 청대(淸代) 석사자상 한 쌍이다. 한·중 정삼회담을 계기로 기증 협약을 체결하여 중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성북동
간송미술관 석사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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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미술관 석사자상

간송미술관 석사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