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1동 돌산 전경(2009)
- 2009년 - 2009년
- 시청각류 · 사진
- 저작권자: 서울역사박물관
- 공개기관: 서울역사아카이브 웹사이트
- 2009년에 촬영된 돌산 일대 전경으로 돌산이 일부 남아있는 모습이 보인다. 길음2동에는 돌산이라고 불리는 채석장이 있다. 돌산은 큰 돌산과 작은 돌산으로 나뉘는데, 큰 돌산은 현재 신안아파트 뒤편에 위치했던 것으로 아직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작은 돌산은 현재 대림아파트에 위치했던 것으로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일제강점기 길음동에 공동묘지가 조성되면서 큰 돌산은 70년대 후반까지 채석장으로 이용되었고, 묘지 비석이나 계단을 만드는 대리석을 생산해냈다. 반면에 작은 돌산은 높이가 낮았기 때문에 채석장으로 이용되지는 않았으며, 박정희 정권 때는 예비군 훈련 터로 이용되었다. 큰 돌산은 지금도 가보면 알 수 있듯이, 90도에 가까운 가파른 직벽으로 되어있는데, 생활고에 못이긴 사람들이 여기서 자살을 시도했기 때문에 자살 절벽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길음동』(2010), 33쪽[서울역사아카이브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내용 인용]
- 형태:JPG
- 수량:1
- 크기:7.34KB
- 해상도:212*117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7,524 바이트
- 생산자 소속 및 이름:서울역사박물관
- 생산자 이름 유형:단체명
- 생산유형:수집
- 시대:현대
- 생산시기:2009년 - 2009년
- 생산지 유형:촬영지
- 생산지: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동 635-168 (길음로 141 일대)
- 입수처 이름:서울역사아카이브
- 입수처 이름 유형:단체명
- 입수일자:2019년 03월 08일
- 획득여부:미획득
- 유형:공공누리
- 공공누리: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 저작권자:서울역사박물관
- 열람조건:전체 공개
- 원문공개:자체 제공
- 공개기관:서울역사아카이브
- 웹사이트:https://museum.seoul.go.kr/archive/archiveNew/NR_archiveView.do?ctgryId=CTGRY404&upperNodeId=CTGRY405&type=A&fileSn=300&fileId=H-TRNS-3339-405
- 내용:신안파크 아파트 1동. 관련 이야기 콘텐츠(신안아파트, 길음동 돌산)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19-07-08
- 수정자:오진아
- 수정일: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