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동 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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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자연지리
채석장이 있던 길음동의 돌산이다. 길음동의 돌산은 큰 돌산과 작은 돌산으로 나뉘는데, 큰 돌산은 신안아파트 자리에 위치했던 것으로 신안아파트 뒤편에 그 흔적이 남아 있다. 돌산은 70년대 후반까지 채석장으로 이용되었다. 길음동 산동네에 살았던 김소진의 소설에는 이 돌산이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길음동
길음동 돌산, 이재민,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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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동 돌산, 이재민, 2019.07.23

길음동 돌산, 이재민, 201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