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로 풍경

2009년 - 2009년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서울역사박물관
공개기관: 서울역사아카이브 웹사이트
미아로의 전경이다. 수유동에서 들어와 미아리고개를 넘어 들어가는 미아삼거리는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교통의 요지로 활용되었다. 일제 강점기에도 이 일대가 마구간과 숙소가 운영된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부터 이 일대의 교통중심지로 이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우마 대신 자동차가 이용되면서 이 일대에는 버스 종점이 들어섰다. 본래 미아사거리는 삼거리였으나 장위동으로 나가는 길을 확장하고 입체교차로를 만들면서 사거리가 되었다. 현재 이 일대는 대형할인마트와 백화점 등이 밀집하고 숭인시장 등 상권이 길음동과 미아동, 삼양동 일대 상권의 중심지로 기능하고 있다. 『사진으로 담은 길음동』(2010), 218쪽[서울역사아카이브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내용 인용]
길음동돈암동월곡동
미아로 풍경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미아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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