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로 풍경
- 2009년 - 2009년
- 시청각류 · 사진
- 저작권자: 서울역사박물관
- 공개기관: 서울역사아카이브 웹사이트
- 미아로의 전경이다. 수유동에서 들어와 미아리고개를 넘어 들어가는 미아삼거리는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교통의 요지로 활용되었다. 일제 강점기에도 이 일대가 마구간과 숙소가 운영된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부터 이 일대의 교통중심지로 이용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우마 대신 자동차가 이용되면서 이 일대에는 버스 종점이 들어섰다. 본래 미아사거리는 삼거리였으나 장위동으로 나가는 길을 확장하고 입체교차로를 만들면서 사거리가 되었다. 현재 이 일대는 대형할인마트와 백화점 등이 밀집하고 숭인시장 등 상권이 길음동과 미아동, 삼양동 일대 상권의 중심지로 기능하고 있다. 『사진으로 담은 길음동』(2010), 218쪽[서울역사아카이브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내용 인용]
- 형태:JPG
- 수량:1
- 크기:3.51MB
- 해상도:3413*5120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5,604,441 바이트
- 생산자 소속 및 이름:서울역사박물관
- 생산자 이름 유형:단체명
- 생산유형:수집
- 시대:현대
- 생산시기:2009년 - 2009년
- 생산지 유형:촬영지
- 생산지:서울특별시 성북구 하월곡동 200 (종암로 211)
- 입수처 이름:서울역사아카이브
- 입수처 이름 유형:단체명
- 입수일자:2019년 03월 12일
- 획득여부:미획득
- 유형:공공누리
- 공공누리:제1유형:출처표시
- 저작권자:서울역사박물관
- 내용:미아로는 2010년 이후 전 구간이 동소문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사진은 미아사거리로 동소문로와 종암로, 도봉로가 교차되는 지점이다.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19-07-11
- 수정자:오진아
- 수정일:202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