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로

1966년 - 2014년
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 돈암동에서 미아리로 이어지는 도로에 붙은 이름이었다. 원래는 동소문(혜화문) 밖에서 현재의 미아사거리에 이르는 도로를 가리켰는데, 1960년대 미아리고개를 낮추고 도로를 확장하면서 미아로는 돈암동 지역의 중심이 되었다. 1984년 당시 미아동은 도봉구 관할이었기 때문에 성북구 내에 있는 도로의 지역성을 감안하여 지하철 성신여대입구역 교차로를 중심으로 분리하여 동소문로와 미아로로 나누었다가, 2014년 도로명주소의 전면 실시와 함께 지하철 한성대입구역(삼선교역)부터 미아사거리까지 전 구간이 동소문로로 개편되고, 미아로의 이름은 사라졌다.
동선동정릉동월곡동길음동돈암동
길음교-월암교간 도로 기공식(1), 서울특별시 문화공보실, 1976.06.19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길음교-월암교간 도로 기공식(1), 서울특별시 문화공보실, 1976.06.19

길음교-월암교간 도로 기공식(1), 서울특별시 문화공보실, 197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