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전당포
- 1962년 - 1962년
- 시청각류 · 사진
- 저작권자: 서울역사박물관
- 공개기관: 서울역사아카이브 웹사이트
- 서울시에서는 높은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하는 영세시민의 금융완화책으로 공익전당포를 운영했다. 공익전당포가 시작된 것은 일제강점기 때부터였다. 당시 서울의 공익전당포는 서부전당포(서대문구 중구), 용산전당포(마포구, 용산구), 동부전당포(종로구, 성동구), 안암전당포(동대문구, 성북구), 영등포전당포(영등포구)가 있었다. 사진에 공무원 윤리강령이 보인다. (1962. 6. 19) 『서울, 폐허를 딛고 재건으로Ⅰ: 1957-1963』(2011), 143쪽[서울역사아카이브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내용 인용]
- 형태:JPG
- 수량:1
- 크기:54.7KB
- 해상도:296*222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56,059 바이트
- 생산자 소속 및 이름:서울역사박물관
- 생산자 이름 유형:단체명
- 생산자 유형:미상
- 생산유형:수집
- 시대:현대
- 생산시기:1962년 - 1962년
- 생산지 유형:촬영지
- 생산지:서울특별시 성북구
- 입수처 이름:서울역사아카이브
- 입수처 이름 유형:단체명
- 입수일자:2019년 03월 07일
- 획득여부:미획득
- 유형:공공누리
- 공공누리:제1유형:출처표시
- 저작권자:서울역사박물관
- 열람조건:전체 공개
- 원문공개:자체 제공
- 공개기관:서울역사아카이브
- 웹사이트:https://museum.seoul.go.kr/archive/archiveNew/NR_archiveView.do?ctgryId=CTGRY4&upperNodeId=CTGRY725&type=B&fileSn=300&fileId=H-TRNS-7949-725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19-07-11
- 수정자:오진아
- 수정일:202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