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옛 청수장) 후면(1)

2019년 08월 21일 - 2019년 08월 21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북한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의 후면 모습이다. 이 건물은 과거에 청수장 호텔로 이용되었는데, 청수장이라는 명칭은 삼각산 깊은 계곡의 맑은 물과 인근의 산수가 조화를 이룬 곳에 위치하여 불린이름이다. (김희자·이윤임 외, 2017, 『정릉 마을 책자 정릉 마을 한 바퀴』, 성북구청). 청수장은 일제강점기부터 지금의 자리에 있었고, 현재도 약간의 보수만 하여 당시의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정릉동
북한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옛 청수장) 후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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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옛 청수장) 후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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