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동

1950년
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에 위치한 동의 하나이다. 정릉동은 정릉 1~4동의 4개 행정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 강씨의 묘 정릉(貞陵)이 있는 데서 동명이 유래했다. 정릉동의 처음 지명은 ‘살한이’로, 그것을 한자화한 사을한리(沙乙閑里)·사아리(沙阿里)였다. 일제강점기 1914년 경성부 숭신면의 대정릉동·소정릉동·손가정·청수동을 병합하여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정릉리가 되었다. 1936년에는 일부 지역이 돈암리에 포함되어 다시 경성부로 편입되었다. 해방 이후 1949년 남은 지역이 성북구에 속하게 되었고 1950년 정릉동이 되었다. 정릉동의 면적은 성북구 소재의 동 중에서도 가장 넓으나 북한산 남쪽 산비탈 일대가 포함되어 있어 주거가 가능한 면적은 그리 넓지 않다. 행정구역이 세분화된 것도 이 때문이다.
정릉동
정릉청수장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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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청수장전경

정릉청수장전경

  • 한문명칭:貞陵洞
  • 이명칭:살한이사을한리사아리숭신방 정릉계
  • 유형:장소 · 인문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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