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미아리텍사스’ 약사 이미선씨 “언니들 얘기 들어주는 것, 그게 치유”

2019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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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하월곡동 성매매 집결지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성매매여성들을 위한 후원활동, 무료상담 등을 하고 있는 이미선씨를 인터뷰한 기사. 저널명: 경향신문 발행 형태: 인터넷 신문 기사. 발행일: 2019.09.07 06:00(입력) | 2019.09.07 10:59(수정)
월곡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