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사(1)
- 2004년 11월 23일 - 2004년 11월 23일
- 시청각류 · 사진
- 저작권자: 성북구청
- 2004년에 촬영한 개운사 사진이다. 조선 태조 5년(1396)에 무학대사가 현재 고려대학교 이공대학 부근에 절을 짓고 영도사(永導寺)라고 이름 지었다. 그 후 정조의 후궁 원빈 홍씨의 묘인 인명원(仁明園)이 절 옆에 세워지자, 영도사를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절의 이름을 개운사(開運寺)로 바꾼 시기는 절을 옮긴 시점일 가능성이 크지만 확실하지는 않다. 절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불교 교육의 중심지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1926년부터 근대 불교의 대표적인 석학이었던 승려 박한영이 이 곳에서 많은 제자를 키워냈고, 선사 탄허가 개운사의 암자인 대원암에서 불경 번역에 힘썼다. 현재 개운사에는 국가에서 지정한 보물 1점과 서울특별시에서 지정한 유형문화재 5점이 보관되어 있다.
- 형태:JPG
- 수량:1
- 크기:1.00MB
- 해상도:2464*1648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1,059,077 바이트
- 생산기관:성북구청 포토갤러리
- 생산자 소속 및 이름:성북구청
- 생산자 이름 유형:미상
- 생산자 유형:촬영자
- 생산유형:수집
- 시대:현대
- 생산시기:2004년 11월 23일 - 2004년 11월 23일
- 생산지:02842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5가 157 개운사 (개운사길 73)
- 입수일자:2019년 04월 02일
- 획득여부:획득
- 유형:공공누리
- 공공누리: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 저작권자:성북구청
- 열람조건:전체 공개
- 원문공개:자체 제공
- 작성자:장지희
- 작성일: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