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수첩(人生手帖) 일요일(日曜日)에 보내는 화제(話題) (구(九)) 걸인(乞人)이 된 갑부(甲富)의 장남(長男) 창신궁거재(昌信宮巨財)로 재판(裁判) 거듭 이제는 형무소행지원(刑務所行志願)하는 임씨(林氏) [초(肖)]

1957년 11월 10일
기타 · 기사/뉴스
공개기관: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
내용: 임종상의 집안내력과 재산보유 변천을 알 수 있는 신문 기사. 임종상은 손자가 자신의 인장을 위조하여 재산을 팔아먹자 소송을 걸었다. 이 소송로 인해 임종상의 아들 임병린과 손자 임평은 거리로 나앉게 되었으며, 단국대학교와도 토지 분쟁이 벌어졌다고 한다. 내용을 보면 창신동의 별장도 토지 분쟁의 대상이었다고 한다. 신문명: 동아일보 발행일: 1957년 11월 10일 일요일 발행 구분: 석간 발행 호수: 제10812호 기사 위치: 3면 1단
성북구
인생수첩(人生手帖) 일요일(日曜日)에 보내는 화제(話題) (구(九)) 걸인(乞人)이 된 갑부(甲富)의 장남(長男) 창신궁거재(昌信宮巨財)로 재판(裁判) 거듭 이제는 형무소행지원(刑務所行志願)하는 임씨(林氏) [초(肖)]

인생수첩(人生手帖) 일요일(日曜日)에 보내는 화제(話題) (구(九)) 걸인(乞人)이 된 갑부(甲富)의 장남(長男) 창신궁거재(昌信宮巨財)로 재판(裁判) 거듭 이제는 형무소행지원(刑務所行志願)하는 임씨(林氏) [초(肖)]

인생수첩(人生手帖) 일요일(日曜日)에 보내는 화제(話題) (구(九)) 걸인(乞人)이 된 갑부(甲富)의 장남(長男) 창신궁거재(昌信宮巨財)로 재판(裁判) 거듭 이제는 형무소행지원(刑務所行志願)하는 임씨(林氏) [초(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