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상

1885년 11월 18일 - 1962년 01월 04일
인물 · 개인 · 사업가
기업인이다. 임종상은 그 조부가 미곡무역으로 일약 거부가 되었고, 자신은 대금업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였다. 그는 성북동에 본집이 있었고, 종로구 창신동에는 별장을 가지고 있었다. 이 창신동 별장은 매우 호화로워 안남국(베트남) 국왕의 저택에 비견될 정도였으며, 세간에서는 '창신궁'이라 불렀다고 한다. 임종상은 재산을 일본 황실에 기부하고 태평양 전쟁 시기에는 방호단비와 국방비 등 고액의 헌금을 헌납했으며, 조선임전보국단 등 전쟁 지원 단체에도 참가했다고 한다. 이러한 행적으로 인해 2009년 민족문제 연구소가 편찬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었다.
성북동
인생수첩(人生手帖) 일요일(日曜日)에 보내는 화제(話題) (구(九)) 걸인(乞人)이 된 갑부(甲富)의 장남(長男) 창신궁거재(昌信宮巨財)로 재판(裁判) 거듭 이제는 형무소행지원(刑務所行志願)하는 임씨(林氏) [초(肖)], 동아일보, 1957.11.10

인생수첩(人生手帖) 일요일(日曜日)에 보내는 화제(話題) (구(九)) 걸인(乞人)이 된 갑부(甲富)의 장남(長男) 창신궁거재(昌信宮巨財)로 재판(裁判) 거듭 이제는 형무소행지원(刑務所行志願)하는 임씨(林氏) [초(肖)], 동아일보, 1957.11.10

인생수첩(人生手帖) 일요일(日曜日)에 보내는 화제(話題) (구(九)) 걸인(乞人)이 된 갑부(甲富)의 장남(長男) 창신궁거재(昌信宮巨財)로 재판(裁判) 거듭 이제는 형무소행지원(刑務所行志願)하는 임씨(林氏) [초(肖)], 동아일보, 1957.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