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월곡동 건강한약국

2020년 03월 31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월곡동에 있는 오래된 약국으로 길음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한다. 약국은 『미아리 서신』의 저자 이미선 씨가 운영하고 있다.
월곡동
하월곡동 건강한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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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곡동 건강한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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