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도 남쪽 하늘만 보십니다" 6.25때 북으로 간 인사들의 최후
- 2002년 07월 11일
- 기타 · 기사/뉴스
- 저작권자: 오마이뉴스
- 공개기관: 오마이뉴스 웹사이트
- 내용: 2002년 『월간 민족21』이 방북취재를 통해 분단 52년 만에 처음으로 특설묘지를 현장답사하고 쓴 기사. 평양 신미리 특설묘지에는 성북구에 살았던 안재홍, 조헌영, 백상규 등의 이곳에 묻혀 있다고 하며, 사진자료를 통해 묘소의 위치와 현재 상태 등을 알 수 있다. 저널명: 오마이뉴스 발행 형태 인터넷 기사. 발행일: 2002.07.11. 12:55(입력) | 2002.07.15. 08:39(최종 업데이트) 비고: '남북이 함께 하는 잡지' 『월간 민족21』(www.minjog21.com) 7월호에 실림.
- 수량:1
- 생산자 소속 및 이름:오마이뉴스, 신준영
- 생산자 이름 유형:본명
- 생산자 유형:저자
- 생산유형:수집
- 시대:현대
- 생산시기:2002년 07월 11일
- 생산지:04003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474-39 (월드컵로14길 42-5)
- 비고:발행처 주소
- 입수일자:2020년 04월 07일
- 획득여부:미획득
- 저작권자:오마이뉴스
- 열람조건:전체 공개
- 원문공개:자체 제공
- 공개기관:오마이뉴스
- 웹사이트: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80731&CMPT_CD=SEARCH
- 비고:원문은 공개기관에서 제공( 웹사이트 주소 참조)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20-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