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기획]다·만·세 100년, 독립에 목숨 건 두 여인…해방 뒤 불운했던 그들의 삶

2019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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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일제강점기 당시 숭인면 신설리(현 성북구 보문동, 동대문구 신설동 일대)에 거주하였던 독립운동가 이효정과 경성부 동대문구 돈암정(현 성북구 돈암동, 삼선동, 동선동 일대)에 거주했던 독립운동가 박진홍과 관련된 기사이다. 이효정과 박진홍은 동덕여고 동기생으로 사회주의 비밀조직단체인 경성트로이카에서 활동하였으며 투쟁과 수감을 반복하였다. 저널명: 경향신문 발행 형태: 인터넷 신문 기사. 발행일: 2019.01.22 06:00(입력) | 2019.01.22 06:01(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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