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수, 「무제」, 1960년대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송영수 유족
성북동에 거주했던 조각가 송영수가 그의 작품 「무제」와 함께 촬영한 사진이다.
성북동
송영수, 「무제」, 1960년대

송영수, 「무제」, 1960년대

송영수, 「무제」, 196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