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구가 딸 윤백영에게 한글로 써준 중국의 여성들의 행적

시청각류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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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구가 딸 윤백영에게 한글로 써준 중국의 여성들의 행적 여사초략 | 女史抄略 1899년, 32×537.6cm 윤백영이 12세 때 아버지 윤용구가 써 준 교훈서이다. 한문 원문을 적고 뒤에 우리말 번역문을 실었다. 조선 시대에 일반적으로 통용되던 여성 교육서에 포함되지 않은 다양한 인물 30명의 행적이 수록되어 있다. [국립한글박물관 홈페이지 설명 인용]
장위동
윤용구가 딸 윤백영에게 한글로 써준 중국의 여성들의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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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구가 딸 윤백영에게 한글로 써준 중국의 여성들의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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