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의 고갈(枯渴), 영업을 폐지하고 우울들이 말랐다

1917년 06월 16일
기타 · 기사/뉴스
공개기관: 국립중앙도서관 웹사이트
내용: 북한산 아래 성북동에 사는 사람들은 북한산아래 시내물을 이용하여 빨래하는 것을 업으로 삼았는데 근래에 비가 오지 않아 시내물이 말라 부득이하게 휴업을 한 상태이며, 공동우물도 말라 비상사태라는 내용의 기사. 신문명: 매일신보 발행일: 1917년 06월 16일 토요일 발행 호수: 제3524호 기사 위치: 3면 4단
성북동
성북동의 고갈(枯渴), 영업을 폐지하고 우울들이 말랐다

성북동의 고갈(枯渴), 영업을 폐지하고 우울들이 말랐다

성북동의 고갈(枯渴), 영업을 폐지하고 우울들이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