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동 김진흥 가옥(7)

2019년 03월 22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조선 말 순조의 부마 윤의선과 덕온공주가 살던 가옥으로 서울특별시민속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어 있다. '김진흥 가옥'이라는 이름은 현재의 진흥선원이 되기전 이 가옥의 소유주의 이름을 딴 것이다. 2004년 김진흥 씨의 부인 권옥경 씨가 선학원 측에 대지와 건물을 기증하였다. 이듬해 진흥선원이라는 이름으로 선방이 열렸다.
장위동
장위동 김진흥 가옥(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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