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동 김진흥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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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민속문화유산
장소 · 유적 · 유물 · 건축물
성북구 돌곶이로34길 4-11(장위동76-59)에 위치한 조선시대 건축물이다. 순조의 셋째 딸 덕온공주의 남편 남녕위 윤의선의 집이다. 오늘날에는 소유자의 이름을 따서 김진흥가라고 부르고 있지만, 예전에는 부마의 이름을 따서 남녕궁이라고 불렸고, 사랑채에는 남녕궁이라는 현판이 있었다고 한다. 상량문에 을축(乙丑)년에 상량했다는 기록이 전하기 때문에, 이 한옥이 1865년(고종 2)에 건축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다. 건물은 ㄱ자 2개가 합쳐진 모양이며 사랑채 뒤에 있는 집은 나중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1977년 9월 5일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었다. 1998년 12월 가옥의 소유주였던 김진흥의 부인 권옥경이 이곳을 불교재단에 기증하면서 현재는 ‘진흥선원’이라는 이름의 절로 바뀌었다.
장위동
장위동 김진흥 가옥(1), 조성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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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 김진흥 가옥(1), 조성윤, 2019.03.22

장위동 김진흥 가옥(1), 조성윤, 2019.03.22

  • 한문명칭:長位洞金鎭興家
  • 이명칭:진흥선원(鎭興禪院), 남녕재(南寧齋), 남녕궁(南寧齋)
  • 유형:장소 · 유적 · 유물 · 건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