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2018년 12월 13일문서류 · 단행본저작권자: 박준 2018년 (주)문학과지성사에서 펴낸 박준 시인의 두번째 시집이다. 시 「종암동」이 수록되었다. 종암동기본정보닫기유형:문서류 · 단행본기록물 정보열기수량:1생산정보열기생산자 소속 및 이름:박준생산자 유형:저자생산유형:구입생산시기열기시대:현대생산시기:2018년 12월 13일생산지열기생산지 유형:발행처생산지:04034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77-20 (잔다리로7길 18 )비고:(주)문학과지성사 저작권열기획득여부:미획득저작권자:박준 원문 공개사항열기열람조건:전체 공개원문공개:자체 제공기술통제열기작성자:염현주 작성일:2021-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