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암동

2018년 12월 13일
작품 · 문학
2018년에 출간된 박준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에 수록되었다. 작가는 어느날 자신의 집에 찾아온 아버지와의 일화를 소재로 시 「종암동」을 썼다. '울보 시인'으로 불릴 만큼 그의 작품에는 ‘울음’이 많이 등장하는데 이 작품에서도 눈물에 대한 통찰력이 돋보인다. ​
종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