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밤에 용서라는 말을 들었다 1992년 04월 25일문서류 · 단행본저작권자: 이진명시인 이진명의 첫 번째 시집이다. 성북동 배경의 시 「복자수도원」이 수록되었다. 성북동기본정보닫기유형:문서류 · 단행본기록물 정보열기수량:1생산정보열기생산자 소속 및 이름:이진명생산자 유형:저자생산유형:구입생산시기열기시대:현대생산시기:1992년 04월 25일생산지열기생산지 유형:발행처생산지: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506, 5층비고:민음사저작권열기획득여부:미획득저작권자:이진명원문 공개사항열기열람조건:전체 공개원문공개:자체 제공기술통제열기작성자:염현주 작성일: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