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곡사 목조보살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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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유형문화유산
유물 · 조각
심곡사가 소유하고 있는 조선시대의 불상이다. 복장물이 남아 있지 않아 현재 정확한 제작 연대와 조각승은 알 수 없지만, 17세기 중·후반기에 활동한 조각승 혜희(慧熙, 惠熙) 또는 그 유파의 작품으로 짐작된다. 이 불상은 높이가 88.3㎝ 정도로 중형에 속하며 전체적으로 얼굴, 상체, 하체의 형태가 안정적인 불상이다. 이 불상은 비록 제작 시기를 알 수 없고 일부 손가락이 훼손되었지만, 조선 후기 조각승의 양식적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는 데에 그 가치가 있다. 2012년 5월 3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337호로 지정되었다.
정릉동
심곡사 목조보살좌상

심곡사 목조보살좌상

심곡사 목조보살좌상

  • 한문명칭:深谷寺 木造菩薩坐像
  • 유형:유물 ·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