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봉

1913년 05월 16일 - 1943년
독립운동가 · 인물 · 개인 · 문인
돈암동 관련 시인, 의사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938년 창간된 『맥』의 창간동인으로 박남수·김상옥·김용호·윤곤강·임화 등과 함께 활동하였다. 1938년에 민족의식이 농후한 시집 『무심』을 발간하려다가 출판금지를 당하였다. 그는 의학의 대중화를 위한 『대중의학』이라는 잡지를 주재하기도 하였다. 1943년 3월 환자로부터 발진티푸스가 전염되어 작고하였다. 주소는 경성부 돈암정 455-13이다.
돈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