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달밤성북동

1936년 05월
작품 · 문학
『여성』 1936년 5월호에 실린 산문이다. 이 작품은 겨울 달밤에 성북동을 산책한 소회를 기술한 것으로, 분량은 짧지만 성북동의 겨울 달밤 정취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김용준은 자신이 사는 동네인 성북동을 종종 산책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겨울 달밤에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적막을 선호했다. 성북동에 대한 작가의 애착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성북동
겨을달밤성북동(城北洞), 김용준, 1936.05.01

겨을달밤성북동(城北洞), 김용준, 1936.05.01

겨을달밤성북동(城北洞), 김용준, 1936.05.01

  • 한문명칭:겨울달밤城北洞
  • 오브젝트 생산자:김용준
  • 비고:작품 발표 당시 표기는 '겨을달밤城北洞'임.(잡지 『여성』 1권 2호, 1936)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