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주변

1957년
작품 · 문학
1957년 5월에 쓴 수필로 원제는 '물 할머니 푸념 소리'이다. 제주도에서의 피난 생활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온 계용묵은 정릉 근처에 아홉 평짜리 재건 주택을 마련하였다. 그는 이 글에서 집 뒤에 흐르는 개천가의 빨래 방망이 소리, 근처 약수터를 지키던 물할머니의 푸념 소리, 산 골짜기에서 남녀가 벌거벗고 노는 소리 등을 언급하며 자신이 사는 주변의 풍경과 소리들을 묘사하고 있다.
정릉동
계용묵 전집 2, 계용묵, 2004.01.01

계용묵 전집 2, 계용묵, 2004.01.01

계용묵 전집 2, 계용묵, 2004.01.01

  • 이명칭:물할머니의 푸념소리(원제)
  • 오브젝트 생산자:계용묵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