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산방기

1948년
작품 · 문학
『근원수필』(을유문화사, 1948)에 수록된 수필이다. 이 글은 성북동에 있었던 자신의 집 '노시산방'을 주제로 노시산방이라고 이름을 붙이게 된 경위와, 그곳에서의 삶을 관조하듯이 서술한 것이다. 김용준은 집 마당에 있는 감나무와 여러 식물을 기르며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한편, 이듬해 봄에 감나무가 무성해지기를 바라며 끝을 맺고 있다. 자신의 일상과 주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던 작가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성북동
(근원 김용준 전집 1) 새 근원수필, 김용준, 2001.01.01

(근원 김용준 전집 1) 새 근원수필, 김용준, 2001.01.01

(근원 김용준 전집 1) 새 근원수필, 김용준, 2001.01.01

  • 한문명칭:老枾山房記
  • 오브젝트 생산자:김용준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