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조선시대
- 시기:?
- 權近은 무성한 풀은 긴 들 저 밖인데, 맑은 냇물은 끊어진 언덕가로 흐르네 용마 일만 필 다투어 높이 뛰는데 저멀리 오색 꽃 잇달았네. 언덕에서 뛰놀 적에 발굽에서 번개나고 바람에 울음우니 갈기에서 연기 출렁이네 사특함 없는 그 생각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것이 詩傳의 駉詩 한 편 우리 임께 드리려네. 라 하였다.성북구지, 104쪽
- 權近은 무성한 풀은 긴 들 저 밖인데, 맑은 냇물은 끊어진 언덕가로 흐르네 용마 일만 필 다투어 높이 뛰는데 저멀리 오색 꽃 잇달았네. 언덕에서 뛰놀 적에 발굽에서 번개나고 바람에 울음우니 갈기에서 연기 출렁이네 사특함 없는 그 생각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것이 詩傳의 駉詩 한 편 우리 임께 드리려네. 라 하였다.성북구지, 104쪽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