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조선시대
- 시기:?
- 그리고 權遇는 들이 넓으니 푸른 연기 덮여 있고 봄이 깊으니 푸른 풀 가지런히 자랐네 닫고 뛰는 군마들 동쪽으로 서쪽으로 번갯불 번쩍 가볍게 굽놀리네. 물을 건너며 무리지어 마시고 바람 향해 서서 짝을 찾아 울음 우네 목자들 하루종일 긴 언덕에 오르내리니 도롱이 삿갓에 비 젖어 쓸쓸하여라. 라고 읊고 있다.성북구지, 104-105쪽
- 그리고 權遇는 들이 넓으니 푸른 연기 덮여 있고 봄이 깊으니 푸른 풀 가지런히 자랐네 닫고 뛰는 군마들 동쪽으로 서쪽으로 번갯불 번쩍 가볍게 굽놀리네. 물을 건너며 무리지어 마시고 바람 향해 서서 짝을 찾아 울음 우네 목자들 하루종일 긴 언덕에 오르내리니 도롱이 삿갓에 비 젖어 쓸쓸하여라. 라고 읊고 있다.성북구지, 104-105쪽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1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