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룡

1901년 04월 20일 - 1973년 06월 14일
인물 · 개인 · 독립운동가
성북동(현 성북로8가길 18-1)에서 거주한 민족주의 계열 독립운동가이다. 그는 1919년 중앙학교 재학 중에 현상윤의 권고로 독립선언서를 배부할 책임을 맡아 파고다에서 단성사까지의 연도의 일반인 및 상인에게 선언서를 배포하였다. 1919년 3월 5일에는 태극기를 제작하여 제2차 시위운동을 전개하였다.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되었다.
성북동
김수룡 집터, 김지훈,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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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룡 집터, 김지훈, 2020.07.02

김수룡 집터, 김지훈, 2020.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