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저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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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 문학
조선 고종대 관료 황수연(黃壽延. 황윤명)[1844-1915]이 지은 시이다. 이 시는 성북동의 경관을 소재로 세월의 무상함을 관조하듯이 서술한 것이다. 저자는 은퇴 후 성북동에 머물며 산수풍경을 감상하고, 가을이 오는 것을 느끼며 끝을 맺고 있다. 당대 관료의 은퇴 후 일상과 성북동의 정취를 잘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성북동

  • 한문명칭:北渚幽景
  • 오브젝트 생산자:황수연
  • 유형:작품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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