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구가 성북구 구장이 된 1931년부터 1934년 시기에 성북리에는 여러 가지 지역주민운동이 있었다. 먼저 주민단합을 공고히 하는 지역축제들이 개최되었다. 1931년과 1932년에는 단오일을 맞아 ‘단오원유회’, ‘단오위안회’라고 불리는 마을축제가 열렸다.
이신구가 성북구 구장이 된 1931년부터 1934년 시기에 성북리에는 여러 가지 지역주민운동이 있었다. 먼저 주민단합을 공고히 하는 지역축제들이 개최되었다. 1931년과 1932년에는 단오일을 맞아 ‘단오원유회’, ‘단오위안회’라고 불리는 마을축제가 열렸다.
성북동민 단오위안회(端午慰安會)
시외 성북리에서 오는 단오에 그 동리 리 중 유지 제씨의 주최로 동민위안회를 열었다는데 추천가무, 활동사진, 소인극(素人劇) 등 취미 있는 것이 많다고 한다.
『동아일보』 1932. 6. 8.
1932.06.08 성북리에서 개최된 단오위안회에 대한 기록
성북동민 단오위안회(端午慰安會)
시외 성북리에서 오는 단오에 그 동리 리 중 유지 제씨의 주최로 동민위안회를 열었다는데 추천가무, 활동사진, 소인극(素人劇) 등 취미 있는 것이 많다고 한다.
『동아일보』 1932. 6. 8.
1932.06.08 성북리에서 개최된 단오위안회에 대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