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현

1883년 - 1966년
인물 · 개인 · 독립운동가
안암동 관련 독립운동가이다. 경상북도 안동 출신인 김시현은 3.1운동을 기점으로 독립운동에 나서 만주로 망명, 의열단에 가입한 후 중국에서 확보한 폭탄을 조선으로 운반하는 활동을 하였다. 1923년 이른바 '황옥 경부 사건'으로 일컬어지는 폭탄밀반입시도로 경찰에 쫓기고 있을 때 안암동 오세덕의 집(현 성북구 안암로9가길 57, 49, 59)에서 은거하였다.
안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