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화방여적1962년개인/단체 발간물 · 미술1962년 성북동의 화가 김기창의 발간한 우리나라 최초의 화문집이다. 같은 해 12월 조지훈이 이 화문집에 대한 서평을 남겼는데 조지훈은 그림은 묵화, 채색화 등 고전적인 것부터 현대적 감각의 ‘커트’와 삽화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우며, 글도 수필, ‘콩트’, 기행문, 자서전, 화론 등 여러 가지가 있어 김기창의 30여 년 예도정진을 엿볼 수 있다고 평가하였다. 성북동기본정보닫기한문명칭:畵房餘滴오브젝트 생산자:김기창유형:개인/단체 발간물 · 미술시기열기시대:현대시기:1962년주소열기비고:장서각문고 소장근거자료 원문열기운보 김기창 화백의 화문집. 1962년 학원사 출판. 우리나라 최초의 화문집. 서평(書評) 김기창(金基昶) 저(著) 「화방여적(畵房餘滴)」, 3면기술통제열기작성자:오진아작성일: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