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초[신광하],공회[이정운]와 북둔에서 노닐다

?
작품 · 문학
조선 후기의 문신 목만중(睦萬中)[1727-1810]의 한시이다. 그의 시문집인 『여와집』은 총 18권 9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북동과 관련된 한문학 작품이 다수 실려 있다. 이 한시는 그가 신광하, 이정운과 북둔으로 놀러가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목만중의 교유관계와 함께 집집마다 꽃나무를 빽빽하게 심는 당대 성북동의 풍습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성북동

  • 한문명칭:與文初,公會遊北屯
  • 오브젝트 생산자:목만중
  • 유형:작품 · 문학

이 자료의 상위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