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암아파트

1965년
장소 · 거주지
성북구 동소문로 179-42(돈암동 48)에 위치한 주거시설이다. 돈암아파트는 1965년, 미아리고개 양 옆으로 동쪽에 A동이, 서쪽에 B동이 지어졌다. 현재 A동은 재개발로 사라지고 그 자리에 돈암삼성아파트(동소문로34길 24) 106동이 들어섰다. B동은 두 건물이 한 방향(서향)을 바라보고 11자로 놓인 구조이다. 앞 건물 출입구 위 포치에 '돈암아파트'라는 글자가 붙어있다. 뒷건물 좌측에는 작은 텃밭이 딸려있다. 두 건물 모두 3층이고 복도식이나 앞 건물은 복도가 건물내부에 있고 뒷 건물은 복도가 실외에 노출되어 있다. 이곳은 독립운동가 서승효의 집터 추정 장소이다. 독립유공자 공적조서의 유공자 정보에 따르면 서승효의 거주지는 서울 성북 돈암 산48으로 기록되어 있다.
돈암동
돈암아파트 B동 앞건물 입구, 조성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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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아파트 B동 앞건물 입구, 조성윤, 2019.07.17

돈암아파트 B동 앞건물 입구, 조성윤,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