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부

1927년 05월 08일
작품 · 문학
1927년 5월 8일 『매일신보』에 실린 수필로, 봄을 맞이하는 소감을 드러내면서 어머니와 함께 지낸 어린시절을 추억하고 있다. 전원과 도회를 대비하면서 도회에 대한 비판적 인식이 드러나며, 도회적 삶의 고통을 포착하여 보여준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회상하는 공간으로 미아리공동묘지가 등장한다.
길음동

  • 한문명칭:迎春賦
  • 오브젝트 생산자:임화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