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화 방문기

1935년 07월
작품 · 문학
임화와 보성고보 동문인 기자가 임화의 학창시절부터 이후 활동에 대해서 추억한 뒤, 평양에서 서울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미타사에서 휴양 중인 임화를 찾아간 내용을 서술하고 있다. 『조선문단』 1935년 7월호에 「시인 임화의 부부는 그 뒤에 어찌 되었나」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보문동

  • 오브젝트 생산자:일기자(저자미상)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