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흘레꾼

1994년
작품 · 문학
1994년 『한국문학』 3·4월 합병호에 실린 단편소설이다. 작품 속 돌산은 주인공의 아버지가 개흘레 붙이는 일을 하는 공간이자 주인공에게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장소로 작품의 주요 배경 중 하나이다. 소설 속에서 작품의 공간적 배경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자신의 경험을 소설 속에 반영하는 김소진의 특징으로 볼 때 작품 속 돌산이 미아리 산동네에 위치한 돌산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길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