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무골

?
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 상월곡동에 있던 마을이름이다. 배나무가 많이 있던 데서 유래된 것으로 일제강점기 때만 해도 서울 북공고 주위에 배 밭이 형성되있었다고 한다. 배나무골이라는 명칭외에도 배골・배나뭇굴・이동(梨洞)으로도 불렸다.
월곡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