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

1972년 08월
작품 · 문학
1972년 8월 『현대 문학』에 실린 단편소설로, 장애인 문제, 이민에 대한 선입견, 가족이 간첩으로 파견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받는 감시 등 사회의 억압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의 억압이 주인공에게는 틀니가 쑤시는 육체적 고통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 소설에서는 1970년대 서울이 배경으로 ‘미아리 삼거리‘, ‘배나무골‘ 등 성북구의 옛 지명이 등장한다.
월곡동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1)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박완서, 2013.06.04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1)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박완서, 2013.06.04

(박완서 단편소설 전집 1)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박완서, 2013.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