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옥 : 한국 첫 여성 영화감독

2017년 10월 30일
작품 · 문학
1950년대에 <미망인>이라는 한 작품을 남긴 한국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 박남옥에 대한 이야기이다. 촬영을 나갈 때, 박남옥의 등에 업혀 있던 딸이 어른이 되어 생전 어머니가 써놓은 원고를 정리하여 그녀의 일생을 전해주고 있다. 박남옥이 영화계에서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성북구 돈암동에서 생활을 하였는데, 당시 여러 영화인들이 돈암동에 거주했음을 알 수 있고, 1940~50년대 성북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성북구